1. 자기가 소속한 회사 내에서 自分が所属している会社で
"박 과장님, 결제 부탁 드립니다"
パク課長님、決済をお願いいたします。
"김지우 씨, 그건 최 대리에게 먼저 검토 받으세요"
「キムジウさん。それはまずチェ代理に検討してもらってください。」
"네, 알겠습니다."
「はい、かしこまりました」
위와 같이, 직장내 상사 분에게는 직함 뒤에 '님'을 붙여 부릅니다.
上のような職場内の上司には職責の後ろに「님」をつけて呼びます。
상사가 부하 직원을 부를 때는 '성 + 직함' 혹은 '이름 + ~씨'로 부릅니다.
上司が部下の職員を呼ぶときは、「名字+職責」あるいは「名前+さん」と呼びます。
직함이 없지만 회사에 먼저 들어온 사람에게는 보통 '선배님'이라고 부릅니다.
職責はないけれども、会社に入るのが自分より早かった人に対しては普通「先輩」と呼びます。
같은 직함이라도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이 대리님', '김 과장님' 등 '님'을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同じ職責でも、年齢が上の人に対しては「李代理님」「金課長님」等のように「님」をつけるのが良いです。
2. 타 회사 사람들과 대화 他社の職員の方との会話
"사장님은 저희 회사에 대해 어떻게 아셨습니까?"
"김 부장 소개를 받았습니다"
「社長は、私どもの会社(弊社)についてどのようにしてお知りになったのですか」
「キム部長に紹介されました」
타사 직원분과 이야기할 때는 자기가 소속된 회사에 대해서 낮추는 것이 예의입니다.
'우리 회사'가 아니고 '저희 회사', '저희 물건' 등으로 이야기하셔야겠습니다.
他社の職員と話をする場合、自分が所属している会社について低めて言うのが礼儀です。
「우리 회사 うちの会社」ではなくて「저희 회사 私どもの会社」言わなくてはなりません。
상대방의 회사의 높임말로 '귀사', 자기가 소속된 회사의 낮춤말로 '폐사'가 있지만,
편지나 문서 상에서 쓰이고 회화에서는 자주 쓰이지 않습니다.
相手の会社をもっと高めて言う言葉に「貴社、御社」、自身がが所属している会社を低める言葉に「弊社」がありますが、
これらは手紙や文章上で使う言葉なので、会話にはあまりよく使いません。
또, '저희 사장님' 등 같은 회사 사람이라도 사장의 경우에는 '님'을 붙여서 이야기할 때가 많습니다.
また、「私どもの社長」など、同じ会社の人間同士でも、社長の場合には「님をつけて」話すことが多いです。
어떠세요?
지난주에 이어 존칭에 대해 알아 보았는데요, 회화에 활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