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ミリネメールマガジン、生活韓国語592.[卵料理]
이번주 생활 한국어는 달걀 요리에 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卵料理」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마유미: 제가 어제 마트에 갔더니 달걀이 싸길래 두 판이나 샀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달걀만 먹어야겠어요.
昨日マートに行ったら卵が安くて2パックも買ったんですよ。だからしばらくは卵ばかり食べなくてはいけなくて。
수진: 오늘은 무슨 달걀 요리예요?
今日はどんな卵料理ですか。
마유미: 각종 채소를 다져서 달걀말이를 해 볼까해요.
いろんな野菜をみじん切りして玉子焼きを作ってみようかと思っています。
수진: 맛있겠네요. 우선 달걀을 다섯 알 정도 깰까요?
おいしそうですね。まず卵を5つぐらい割りましょうか。
마유미: 네, 알끈 없이 곱게 잘 풀어 주시고요, 다진 채소랑 섞어 주세요.
えぇ、カラザを取ってかき混ぜて、みじん切りした野菜と混ぜてください。
수진: 와, 이 달걀은 쌍란이에요. 운이 좋은가 봐요.
わあ、この卵、二黄卵ですね。運がいいみたいです。
마유미: 호호, 그런 미신을 믿는 거예요? 달걀팬에 기름을 두르고…
ほほ、そんな迷信を信じているのですか。卵焼き用フライパンに油をひいて…
수진: 달걀물을 조심히 붓고 모양을 잘 잡아줄게요.
溶き卵を慎重に注いで、形をうまく整えますね。
마유미: 잘 말았네요. 너무 맛있게 생겼어요.
うまく巻けましたね。とても美味しそうです。
単語)
흰자 卵白
노른자 卵黄
쌍란 二黄卵
반숙 半熟
완숙 完熟、固ゆで
수란 ポーチドエッグ
알끈 カラザ(卵を割ったときに出てくる白いヒモ状のもの)
메추리알 ウズラの卵
껍데기 皮
表現)
한 알 卵1つ
한 판 卵ひとパック
흰자를 분리하다 白身を分ける
달걀을 풀다 卵を溶く
달걀 껍데기를 깨다 卵の殻を割る
삶은 달걀 ゆで卵
계란프라이/달걀 부침 目玉焼き
달걀말이 玉子焼き
달걀찜 卵蒸し(=계란찜, ケランチム)
달걀 장조림 味付け煮玉子
お役に立てましたでしょうか。来週お送りいた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