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건조함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乾燥」についてです。
会話)
아내: 자기 얼굴이 왜 이렇게 까칠해? 면도하고 로션 발랐어?
あなたの顔、どうしてこんなにカサカサしているの?髭そって、ローション塗った?
남편: 발랐지. 나이 드니까 피부 기름기가 다 빠져 나가나 봐. 눈가 주름 자글자글한 거 보이지?
塗ったよ。年とって、皮膚の油がすっかり抜けているようだよ。目じりのしわがくしゃくしゃなのが見えるだろ。
아내: 입술도 다 부르텄네. 립밤도 좀 챙겨 발라. 각질이 허옇게 일어나고 입술이 갈라져 있으니 누가 보면 사흘에 피죽 한 그릇 못 얻어먹은 줄 알겠어.
口もすっかり腫れているね。リップバームもしっかり塗って。角質が白く浮いてきて、唇が切れているから、誰かが見たら、4日間ひえ粥一杯も食べれてないと思うだろうね。
남편: 요즘은 남자들도 외모가 경쟁력이라고 하잖아. 우리 후배들 보면 제모도 하고 눈썹 시술도 받고 아주 외모에 들이는 공이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고.
最近は、男性も外見が経済力だというじゃないか。後輩たちを見ていると、脱毛もしているし、眉毛の施術もうけて、外見にかける努力がちょっとやそっとじゃないね。
아내: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남자도 가꾼 티가 나면 자기 관리가 되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해. 자기도 좀 신경 써.
どうせなら赤いスカートだというし、男性も手入れしていれば、自分のケアができている人に見えるものよ。あなたも少しは気を使って。
남편: 피부도 메마르고 마음도 스산하고 당신이 중년 남자의 고독을 알아? 괜히 남자가 가을 타는 게 아니라고.
皮膚も潤いがないし、気持ちも寂しいし、君が中年男性の孤独さがわかるか?むやみやたらに感傷的になっているわけじゃないんだ。
「今週のメルマガ」の動画:
関連語彙)
● 까칠하다 カサカサする
● 부르트다 腫れあがる
● 메마르다 潤いがない、枯れる
● 스산하다 もの寂しい
● 가을 타다 秋になって感傷的になる
key表現)
● 공들이다 力を注ぐ、精一杯やる
그 계약을 따내려고 얼마나 공을 들였는데 이렇게 초를 쳐? その契約をとろうと、すごく力を注いでいるのに、こんな風に水を差すのか?
자식들이 이렇게 잘 되다니, 자식 농사에 공들인 보람이 있네요. 子供たちがこんなに上手くいくだなんて、子育てに力を注いだ甲斐があるね。
● 이왕이면 どうせなら
어차피 우리가 할 일인데 이왕이면 즐겁게 합시다. どうせ私たちがやる仕事だし、どうせなら、楽しくやりましょう。
오랜만에 휴대폰 바꾸는데 이왕이면 최고급 모델로 사요. 久しぶりに携帯を変えるし、どうせなら最高級のモデルを買い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