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한국어는 밥에 대한 표현을 더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ご飯」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엄마: 네 언니는 밥때가 됐는데 왜 아직 방에서 안 나오는 거니?
あなたのお姉さんはご飯の時間になったのにどうしてまだ部屋から出てこないの?
딸: 몰라. 밥맛이 없나 보지.
知らない。食欲がないんじゃない?
엄마: 밥맛이 없어? 이것들이 굶어 봐야 정신을 차리지.
食欲がない?あんたたち飢えを知らないからそんなこといって。
딸: 왜 나한테까지 화를 내고 그래? 난 밥심으로 공부하는데.
何で私にまで怒るのよ。私はご飯の力で勉強できるのに。
엄마: 내가 너희만 할 때는 밥 해 먹고 식구들 밥 차리면서 학교 다녔다.
私が若かった頃はね、ごはんを炊いて家族の食事の支度しながら学校に通ったのよ。
딸: 엄마는 툭하면 옛날 얘기야. 왜 반찬만 있고 밥은 안 펐어?
お母さんはなにかあれば、昔の話だよ。なんでおかずはあるのにご飯はよそってないの?
엄마: 다 돼 가. 지금 뜸 들이고 있어. 반찬하다 보니 밥 안치는 걸 잊었지 뭐니.
もうできるわよ。今蒸らしているわ。おかず作っていたら、お米を火にかけるの忘れちゃったのよもう!
딸: 아휴. 엄마는 밥도 안 됐는데 부른 거야? 난 진밥 안 먹는 거 알지?
もう~。 お母さんはご飯もできてないのに呼んだの?私水っぽいご飯食べないからね!
単語)
쌀밥/잡곡밥 白米のごはん/雑穀ご飯
보리밥 麦飯
눌은밥 お焦げ雑炊
밥맛 ご飯の味、食欲
밥때 ご飯の時間
밥집 飯屋
밥심 ご飯を食べてから出る力
끼니 食事
진지 お食事(食事の尊敬語)
식곤증 食事後に非常にけだるくなってしきりに眠くなる症状
表現)
밥을 하다 ごはんを炊く
밥을 짓다 ごはんを炊く
밥을 안치다 お米を火にかける
밥에 뜸을 들이다
밥을 차리다 ご飯の支度をする
밥을 굶다 食事を抜く
밥이 질다/되다 ご飯が水っぽい、ご飯が強い
밥이 설익다 ご飯が完全に炊けてない
밥 벌어 먹고 살다 食べていく、食っていく
시계에 밥을 주다 電池を換える(直訳:時計にエサをあげる、鳩時計から由来したも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