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한국어는 냉방에 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冷房」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수진: 올해는 에어컨 틀지 않으면 살 수가 없네요.
今年はクーラーをつけないと暮らしていけないですね。
혜인: 우리집도 24시간 돌리고 있어요. 전기세가 걱정되지만 안 틀 수도 없고 고민이에요.
うちも24時間つけています。電気代が心配になりますが、つけずにはいられないですし、悩みどころです。
수진: 일단 냉방으로 시원하게 하고 제습 기능으로 바꾸면 어때요?
まず冷房で涼しくして除湿機能に変えたらどうでしょうか。
혜인: 어느 티브이에서였나 제습이 냉방보다 더 비싸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どこの番組でだったかしら。除湿が冷房よりももっと高いと聞いたんですが・・・
수진:그래요? 제가 본 것은 더 싸다고 하던데... 보도마다 다르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네요.
そうなんですか?私が見たのではもっと安いと言ってましたが・・・番組ごとに違うのでどの意見に合わせなきゃいけないのかわかりませんね。
혜인: 그래서 저는 절전 기능을 활용하거나 선풍기를 같이 돌리거나 해요.
それで私は節電機能を活用したり、扇風機を一緒にまわしたりします。
수진: 밖은 덥고 백화점이나 실내는 시원하다 못해 춥기까지 하니 몸이 따라가지 못하겠어요.
外は暑いし、デパートや室内はあまりにも涼しすぎて寒いほどなので体がついていけません。
혜인: 맞아요. 전철 안에서도 추워서 한여름에 자켓을 들고 다니네요.
そうですね。電車の中も寒いので真夏にジャケットを持ち歩いてますよ。
単語)
냉방 冷房
제습 除湿
송풍 送風
절전 節電
실내 온도 室内温度
실내 습도 室内湿度
냉방비 冷房にかかる費用
냉방병 冷房病
냉방 장치, 냉방 기기 冷房器具(直訳:冷房装置、冷房機器)
전기 요금, 전기세 電気代
表現)
에어컨을/ 선풍기를 켜다, 틀다, 돌리다. クーラーを/扇風機をつける
온도를 낮추다. 温度を下げる
온도를 높이다. 温度を上げる
바람의 방향(풍향)을 바꾸다. 風の向き(風量)を変える
바람 세기를 조절하다. 風の強さを調節する
선풍기 머리를 돌리다./ 회전시키다. 扇風機の頭をまわす、回転させる
타이머를 맞추다. タイマーをセットする
자동으로 켜지다/꺼지다. 自動でつく/消える
냉방병에 걸리다. 冷房病になる
실내외 온도차는 5도 안팎이 바람직하다. 室内外の温度差は5度前後が望まし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