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週のメルマガ」の動画:
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쓰레기 분리 배출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ごみの分別」についてです。
会話)
수아: 앞치마 두르니까 제법 폼 좀 난다, 너. 혼자 살면서 제일 불편한 점이 뭐야?
エプロンをかけると、かなり格好いいね、あなた。 一人暮らしで一番不便な点は何?
준: 쓰레기 분리 배출! 분리 수칙을 읽어 봤더니 상식 밖의 것들이 엄청 많더라. 무슨 자격증 시험 치는 줄 알았다니까.
ゴミの分別! 分離規則を読んでみたら、常識外のものがすごく多かったよ。 何か資格試験を受けるのかと思ったよ。
수아: 맞아, 맞아. 대충 꼼수 부려 일반 쓰레기로 내 놓으면 귀신같이 알고 경비원 아저씨한테 연락 오더라고.
そう、そう。 適当に小細工して一般ゴミとして出すと、神様かのように見抜いて警備員のおじさんから連絡が来るんだ。
준: 너 알아? 수박 껍질은 음식 쓰레기이고 마늘 껍질, 야채 뿌리는 일반 쓰레기인 거? 심지어 과일 씨조차 일반 쓰레기라는 거야.
君知ってる? スイカの皮は生ごみで、ニンニクの皮、野菜の根は一般ごみなの。 しかも果物の種でさえ一般ゴミなんだよ。
수아: 수박 씨는 뱉어서 따로 버리다니 너무 웃기다. 하긴 음식 쓰레기는 처리해서 동물 사료나 퇴비로 쓰인다지?
スイカの種は吐きだして別に捨てるなんて、ウケる。 確かに生ゴミは処理して動物の飼料や堆肥に使われるんだって?
준: 응, 그래서 진짜 의외인 게 고추장, 된장, 김치 등 염분이 많은 건 동물 건강에 해로우니까 일반 쓰레기라더라.
うん、それで本当に意外なのがコチュジャン、味噌、キムチなど塩分が多いのは動物の健康に有害だから一般ゴミだって。
関連語彙)
● 두르다 巻く、当てる
● 폼 나다 かっこいい(폼 = フォーム、恰好、나다 = 生じる、現れる)
● 시험 치다 試験を受ける
● 뱉다 吐き出す
● 의외 意外
key表現)
● 꼼수를 쓰다, 부리다 小細工する
네가 아무리 꼼수를 써 봤자 선생님은 다 아실걸. 君がいくら小細工をしても先生は全部知っているだろう。
동생한테 꼼수 부려 이기면 좋냐? 弟に小細工して勝てばいいのか?
● 귀신같이 神業だ、神様のようだ、よくあてる、言い当てる
그녀는 손님의 표정만 봐도 뭘 주문할지 귀신같이 안다. 彼女は客の表情だけ見ても、何を注文するか神様かのように見抜く。
할머니는 내 기분을 귀신같이 알아채셨다. 祖母は私の気持ちを神様かのように察知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