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学習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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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으로 밥이 목을 안 넘어간다(心配でご飯がのどを通らない)はどこが不自然?

[問題] 

걱정으로 밥이 목을 안 넘어간다

(心配でご飯がのどを通らない)はどこが不自然?

 

 

 

 

[正解]

목을->목에

*慣用句:밥이 목에 안 넘어간다

예1)그의 죽음이 슬퍼서 밥이 목에 안 넘어간다(彼の死が悲しくて食事が喉を通らない)

*~を超える=~이/가 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