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한국어는 내장 기관에 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人のからだ「内臓」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남편: 매년 건강 검진 때만 되면 덜덜 떨려.
毎年健康診断の時になれば緊張するなぁ。(直訳:ぶるぶる震える)
아내: 비만에 음주에 흡연에 이제 나이까지 들었으니 떨릴 만도 하지.
肥満に飲酒に喫煙にもう歳まで取っているんだから、緊張して当然よ。
남편: 아... 올해도 잔소리를 듣겠지?
あ・・・今年もなんか言われそうだよな?
아내: 그것보다 큰 병이라도 발견되면 큰일이지.
それより大きな病気でも見つかったら大変よ。
남편: 그러고 보니 나 요즘 속이 안 좋아. 소화도 안 되고 숨 쉴 때 가슴이 아플 때도 있고.
そう考えてみると、俺最近お腹の調子が悪いんだよな。消化不良だし、息をするときに胸が痛いときもあるし。
아내: 그럴 때 담배 피우면 안 될 거 같은데. 혹시 폐암이나 위암이면 어떡하려고.
そんな時にタバコを吸っちゃダメだと思うけど。もしかして肺がんや胃がんだったらどうするのよ。
남편: 그래도 담배 끊는 게 더 스트레스라서 잘 안 되네.
それでもタバコを止めるのはもっとストレスになるからうまくいかないなぁ。
아내: 건강 검진에서 뭐 하나 걸려야 정신을 차리겠군.
こりゃ健康診断でなにかひとつでも引っかからないとしっかりしないわね。
単語)
뇌 脳
피, 혈액 血、血液
핏줄, 혈관 血筋、血管
근육 筋肉
뼈 骨
관절 関節
식도 食道
폐 肺
위(장) 胃(腸)
심장, 신장, 대장 心臓、腎臓、大腸
表現)
뇌에 이상이 생기다. 脳に異常がある。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다. 血液循環に問題がある。
혈관이 얇은 편이다. 血管が細い方だ。
체지방에 비해 근육량이 부족하다. 体脂肪に比べて筋肉量が不足してる。
뼈가 튼튼하다, 약하다. 骨が強い(丈夫だ)、弱い。
뼈 마디마디 관절이 쑤신다. 節々の関節がずきずき痛む。
식도가 타는 듯하다. 食道が焼けるようだ。
숨을 쉴 때 폐가 아프다. 息をする時、肺が痛い。
위가 쓰리다. 胃が痛む。
대장 내시경을 받다. 大腸の内視鏡検査を受ける。
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