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한국어는 비에 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雨」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혜인: 제주도 날씨는 정말 한 치 앞을 모르겠네요.
済州島の天気は本当に予想がつかないですね。
수진: 어제까지는 그렇게 화창하더니 오늘은 웬 비가 이렇게 많이 온대요?
昨日まであんなにのどかだったのに今日はどうしてこんなにたくさん(雨が)降るんですって?
혜인: 집중호우래요. 오후에는 비바람이 더 세진다는데요.
集中豪雨ですって。午後には雨風がもっと強くなるそうです。
수진: 날씨가 습해서 땀이 비 오듯 하네요.
天気が湿っぽくて、雨のように汗がでますね。
혜인: 네. 시원하게 샤워나 해야겠어요.
はい、気持ちよくシャワーでもしないとですね。
수진: 저는 진짜 날씨 운이 없어요. 여행만 오면 비가 오네요.
私は本当に雨女なんです。旅行に来ると必ず雨が降るんですよ。
혜인: 날씨가 사람 탓인가요. 그렇게 생각하지 마세요. 비 오는 제주도도 운치 있는데요.
天気は人のせいじゃないですよ。そんなゆうに考えないでください。雨の降る済州島も風情があっていいですよ。
수진: 비 오는데 오늘은 나가지 말고 어제 사 놓은 해물로 부침개나 부쳐 먹어요.
雨が降っているので今日は外に出ずに、昨日買っておいた海鮮でチヂミでも焼いて食べましょう。
単語)
장마 梅雨
호우주의보 豪雨注意報
집중호우 集中豪雨
소나기 にわか雨
가랑비 小雨
보슬비 風も吹かず静かに降る小雨
장대비 どしゃぶりの雨
여우비 天気雨
궂은비 しとしと降り続くうっとうしい雨
단비 慈雨
表現)
비를 맞는다/ 맞았다. 雨に打たれる/打たれた
비에 젖는다. 雨に濡れる
비바람이 분다. 雨風が吹く
빗소리가 들린다. 雨の音が聞こえる
빗방울이 떨어진다. 雨粒が落ちる
빗물이 튄다. 雨水が跳ねる
가문다. 干上がる(基本形:가물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雨が降っても雪が降っても
땀이 비 오듯 흐른다. 汗が雨降るように流れる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小雨で服が濡れてることに気づかな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