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생활 한국어는 교실에 대한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
今週の生活韓国語は 教室に関連する表現をご紹介いたします。
会話)
민수: 오늘 시간표가 어떻게 되지? 3교시가 수학이고 다음이 미술…… 아, 미술 준비물 깜빡 했다!
今日の時間割はどうなっているんだっけ?3限目が数学で次が美術・・・あ、美術道具を忘れた!
수진: 또 안 갖고 왔어? 너는 덤벙거려서 탈이야.
また持って来なかったの?お前はおっちょこちょいなところが問題だよ。
민수: 선생님한테 혼날 것 같은데. 나 좀 빌려 주면 안 돼?
先生に怒られそうだな・・・ちょっと貸してもらったらだめかな?
수진: 알았어. 내 사물함에 있는 거 써. 그리고 나 대신 칠판 지우는 당번 좀 해 줘.
わかったよ。俺のロッカーにあるやつ使いなよ。それとおれの代わりに黒板消す当番お願いな。
민수:어쩔 수 없지. 수학 선생님은 진짜 판서 많이 하시는데 그거 지우려면 쉬는 시간 다 가겠다.
仕方ないな・・・数学の先生は本当にたくさん板書をするから、それを消すだけで休み時間が全部終わっちゃうな
수진: 그러니까 대신 하라는 거지. 종 친다. 이따 다시 얘기해!
だから代わりにしてって言ったんだよ。チャイム鳴るぞ!またあとで話しよ!
민수: 반장한테 내가 오늘 대신 당번 한다고 얘기할게.
班長に俺が今日当番代わるって話しておくよ。
수진: 부탁한다!
よろしく!
単語)
칠판 黒板
분필 チョーク
판서 板書
사물함 ロッカー
실내화 室内履き、上履き
태극기 韓国の国旗(漢字:太極旗)
시간표 時間割
수업종 チャイム
가정통신문, 알림장 おたより(漢字:家庭通信文)、連絡帳
반장 (班長) 学級委員
表現)
선생님이 칠판에 쓰신다. 先生が黒板に書く。
학생들이 받아 적는다. 学生がノートをとる。
분필이 부러지다. チョークが折れる。
방학 전에 사물함 정리를 한다. 長期休みの前にロッカーの整理をする。
교실에서는 실내화로 갈아 신는다. 教室では上履きに履きかえる。
교실에 태극기가 걸려 있다. 教室に太極旗がかかっている。
오늘 시간표가 어떻게 되지? 今日の時間割はどうなっているのかな。
수업 시작 종이 울린다. 授業始まりにチャイムが鳴る。
요즘은 앱으로 통신문을 받는다. 最近はアプリでおたよりが届く。
선거를 통해 반장을 뽑는다. 選挙を通じて学級委員を選抜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