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ミリネメールマガジン会話510.【節約】
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절약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節約」についてです。
会話)
수아: 요즘 여자친구 얘기가 뜸하네. 주말에도 집에만 있고. 설마 너 차인 거야?
最近、彼女の話があまりないね。 週末も家にだけいて。 まさかあなたふられたの?
준: 말이 씨가 될라! 입방정 좀 떨지 마. 헤어진 건 아니고 조금 시간을 갖자고 했어.
言っている言葉が現実になるんだ! 軽はずみに言うな。 別れたのではなく、少し距離を置こうと言ったんだ。
수아: 진짜? 왜? 부모님께 인사도 드리고 순조롭게 결혼 수순을 밟는 거 같더니만.
本当? なぜ?両親に挨拶もして順調に結婚の手順を踏んでいるようだったのに。
준: 다른 건 다 좋은데 경제 관념이 좀 안 맞아. 나 보고 짠돌이 같다고 그러더라.
他のことは全部いいけど、経済観念がちょっと合わない。 ぼくにケチみたいだって言ってきたんだよ。
수아: 여자친구 집이 좀 산다고 했지. 자기가 돈도 잘 벌고. 근검절약하는 네가 답답할 만도 하지.
彼女の家が裕福だって言ってたよね。 あなたがお金もたくさん稼いで。 勤倹節約する君がもどかしいのも当然だよ。
준: 난 절약을 강요한 적이 없어. 다만 난 이미 절약이 몸에 배어 있으니까 내 방식을 바꿀 생각도 없고. 근데 그게 스트레스라니 할말이 없지, 뭐.
僕は節約を強要したことがない。 ただ、僕はすでに節約が身についているから、僕のやり方を変えるつもりもないし。 でも、それがストレスだなんて、何も言えないよ。
関連語彙)
● 뜸하다 まばらだ、頻繁でない、遠のく
● 차이다 ふられる
● 근검절약 勤倹節約
● 집이 좀 살다 裕福だ
● 말이 씨가 되다 言っている言葉が現実になる
key表現)
● 입방정을 떨다 軽はずみに言う
여기저기 말을 옮기고 다니는 저 입방정을 어떻게 하지?
あちこちしゃべり散らすあのおしゃべりをどうすればいいんだ?
입방정을 떠는 사람과는 오래 사귈 수 없어. 軽はずみに言う人とは長く付き合えない。
● 수순을 밟다 手順を踏む
행사는 예정된 수순대로 진행되었다. 行事は予定された手順通りに、行われた。
실적 저하로 인해 그 부서는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業績の悪化によりその部署は解散の手順を踏んでいる。
다음 주부터는 생활한국어 처음부터 음성 녹음과 동영상을 제작하여 보내 드릴 예정입니다.
来週からは、生活韓国語の最初の番から、音声と動画を作成してお送りする予定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