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친환경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環境保護」についてです。
会話)
수아: 유제품 코너에서 생크림이랑 우유만 고르면 끝이지? 생크림이 고열량이니까 양심상 무지방 우유로 살까?
乳製品コーナーで生クリームと牛乳さえ選んだら終わりだよね?生クリームが高カロリーだから、良心的な無脂肪の牛乳買おうか?
준: 근데 왜 맨 앞 줄 걸로 집었어? 뒷줄에 있는 게 유통기한도 많이 남아 있고 신선한 거 아냐?
でもなんで一番前のものをとったの?後ろにあるものの方が、消費期限も先だし、新鮮なんじゃない?
수아: 우린 바로 쓸 거잖아. 폐기되는 음식물을 줄이는 차원에서 난 금방 쓸 식품은 유통기한 가까운 걸 선택해.
私たち、すぐ使うものじゃない。廃棄される食べ物を減らす意味で、自分はすぐ使う食品は、消費期限が近いものを選ぶよ。
준: 역시 넌 환경보호에 관해 생각이 남다르구나. 일회용품 줄이려고 다회용기 들고 다닌다며?
やっぱり君は環境保護に関して、考えが他の人とは違うね。使い捨て用品を減らすために、 繰り返し使える容器を持って過ごしているんだって?
수아: 응, 장바구니랑 다회용기는 이제 필수 휴대품이지. 어제 고기 살 때 다회용기 내밀었더니 아저씨가 젊은 사람이 기특하다고 서비스 넣어 주시더라. 비닐과 플라스틱 사용은 최대한 줄이려고.
うん。買い物かごと、繰り返し使える容器はもう、必須の携帯品でしょ。昨日お肉買う時、繰り返し使える容器を差し出したら、おじさんが、若者はえらいといって、サービスしてくれたんだよ。ビニールとプラスチックの使用は最大限減らそうと。
준: 맞아, 요즘은 배달 음식도 다회용기로 주문하고 수거하러 오더라고. 친환경에 대한 국민 의식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
そうだね。最近はデリバリーフードも、繰り返し使える容器で注文して、回収しにくるそうね。環境に優しいことへの国民の意識が高まっていると思う。
「今週のメルマガ」の動画:
関連語彙)
● 집다 つかむ、もつ
● 차원 次元、レベル
● 남다르다 並外れた、人並み外れた、他とは違う
● 내밀다 差し出す
● 기특하다 えらい
key表現)
● -상 -上
쌍둥이 자매는 외관상 차이는 보이지 않는데 성격은 딴판이다. 双子の姉妹は、外見上の違いは見えないけど、性格は正反対だ。
그 사건을 두고 인터넷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その事件について、インターネット上で意見がまとまらないでい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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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맨 먼저 손을 씻어야죠. 料理を始める前に、一番先に手を洗わないといけないでし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