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ミリネメールマガジン、生活韓国語513. [布団]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지면 아침에 이불 밖으로 나오기가 참 싫어지는데요,
朝晩肌寒くなると、朝布団の外に出るのが本当に嫌になりますよね。
그래서 이번 주는 '이불'과 관련된 생활 한국어를 준비해 봤습니다.
ですので今回は「이불 布団」に関する生活韓国語を準備いたしました。
会話)
수진: 요즘 볕이 좋아서 이불 널기 딱 좋네요.
この頃、日当たりがいいから布団を干すのにぴったりですね。
마유미: 맞아요. 여기저기서 이불 터는 소리가 들리면 날이 좋구나 생각해요.
その通りですね。あちこちで布団をはたく音が聞こえると、お天気がいいんだなと思います。
수진: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전기요 틀고 자는데, 우리 집 남편은 땀을 많이 흘려서 베개며 이불이며 매주 빨아 널어야 해요.
私は寒がりなので電気毛布のスイッチを入れて眠るのですが、うちの主人は汗をたくさんかくので枕やら布団やら毎週洗って干さなきゃなりません。
마유미: 매주 이불 빨래는 힘들겠네요. 근데 저도 이부자리에 민감해서 자주 빠는 편이에요.
毎週寝具の洗濯をするのは大変でしょうね。でも、私も寝具に敏感で、しょっちゅう洗うほうです。
수진:며칠 전까지 솜이불은 덥다고 차내던 애들이 알아서 덮고 자는 걸 보니 겨울이 왔나 봐요.
数日前まで綿布団を暑いと蹴とばしていた子供たちが、自らかけて寝ているのを見るに、冬が来たようですね。
마유미:우리 집도 마찬가지예요. 아침에 깨우러 가 보면 이불 속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안 해요.
うちも同じですよ。朝、起こしに行くと布団の中に潜り込んで、出ようとしません。
수진:그럴 땐 이불을 확 걷어 줘야 정신을 차리죠. 호호.
そんな時はえいっと布団をはがしてやると、目が覚めますよ。ハハハ
단어)
겨울 이불, 까는 이불, 덮는 이불, 솜이불, 오리털 이불, 담요,
冬用の布団、敷布団、掛布団、綿布団、羽毛布団、毛布
전기요, 전기장판, 베개, 베갯잇, 이불장, 홑이불, 이불 커버, 이부자리
電気敷毛布、電気カーペット、枕、枕カバー、布団用タンス、夏掛け(タオルケット)、布団カバー、寝具
表現)
이불을 펴다 布団を敷く
이불을 개다 布団をたたむ
이불을 덮고 자다 布団をかけて寝る
이불을 차다, 차내다 布団を蹴る、蹴とばす
이불을 뒤집어쓰다 布団をかぶる
이불 속으로 들어가다 布団の中に入る
이불을 털다 布団をはたく
이불을 널다 布団を干す
이불을 갈다 布団を取り替える
이불을 걷다 布団をはがす、片付ける
도움이 되셨나요?
参考になりましたでしょうか?
그럼 다음주에 또 찾아오겠습니다.
では、来週またお目にかかります。
안녕히 계세요.
お元気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