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돈 관리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お金の管理」についてです。
会話)
아내: 이 영수증 뭐야? 어제 또 당신 카드 긁은 거야? 왜 이렇게 돈을 헤프게 써?
この領収書は何? 昨日またあなたカードを使ったの? どうしてこんなにお金を無駄に使うの?
남편: 내가 평소에 사치를 하냐, 도박을 하냐, 후배한테 밥 한 끼 산 거 가지고 뭐라고 좀 하지 마라.
僕が普段贅沢をしてるか、ギャンブルをしてるか、後輩にご飯を奢ったことでぐちぐち言うな。
아내: 번번이 왜 자기가 사는데? 나이 많은 게 무슨 벼슬이야? 요즘 금리가 올라서 대출 이자 갚느라 허덕이고 있다고 말했잖아.
どうしていつもあなたがおごるの? 年上だからって何様なのよ。 最近金利が上がって貸出利息の返済に苦しんでいると言ったじゃない。
남편: 아휴, 마누라 잔소리에 딴주머니 차든지 해야지, 통장을 합치니까 아주 돈 쓸 때마다 눈치 보여 죽겠고만.
奥さんの小言には、へそくりでも持たないとな、通帳を合わせたら、金を使うたびに君の顔色を伺って死にそうだよ。
아내: 돈은 뭉쳐야 더 커지는 법이야. 어디 꿍쳐 놓을 생각은 꿈도 꾸지 마. 곳간에서 인심 난다고 내 주머니가 차야 남을 돕지.
お金は合わせてこそ大きくなるものだよ。 どこかに隠し持っておくなんて考えないで。 蔵から情がわくというし、自分の懐が暖かくてこそ、人を助けることができるのよ。
남편: 그렇게 자린고비같이 굴다가 인간관계 다 떨어져 나가겠다. 부자 되고 나중에 외롭게 살면 무슨 재미야?
そんな風にけちけちしていたら、人間関係がすべてだめになるよ。 お金持ちになったあとに、寂しく暮らしても楽しくないじゃないか。
「今週のメルマガ」の動画:
関連語彙)
● 헤프다 だらしない、無駄だ
● 번번이 度々、いつも、その都度
● 꿍치다 隠す
● 곳간에서 인심 난다 蔵から情がわく(経済的な余裕があるときに、他人に気前よく振る舞えるという意味)
● 자린고비 けちな人(韓国の昔話に登場する人物のことで、けちな人の代名詞として使われる言葉。)
key表現)
● 무슨 벼슬이야? (直訳: 何の官職なの)何様だ、偉そうだ
수험생이 무슨 벼슬이야? 왜 온 집안 식구들이 네 눈치를 봐야 해? 受験生だからって何様なの? どうして家族全員があなたの顔色を伺わなければならないの?
아파트 주민이 무슨 벼슬이라도 되는 양 경비 아저씨를 무시한다. マンションの住民が偉そうに、警備員のおじさんをバカにする。
● 허덕이다 あえぐ、苦しむ
사업 빚에 허덕이다가 결국 집까지 내 놨다고 하더라고요.事業の借金にあえいで結局家まで担保に出したそうです。
결산을 앞두고 요즘 일에 허덕여 죽을 지경이에요. 決算を控えて最近仕事にあえいで死にそう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