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週のメルマガ」の動画:
★ ミリネメールマガジン 会話460.[水産物]
이번 주 메일매거진은 수산물에 관한 대화입니다.
今週のすぐ使いたいリアルな会話のテーマは「水産物」についてです。
会話)
아내: 아버님이 생선 좋아하셔서 명절 때마다 수산물 세트 보내 드렸는데 올해부터는 뭐 해 드려야 하나?
お父様が魚がお好きだから、名節のたびに、水産物のセットをお送りしたけど、今年から何をして差しあげたらいいかな?
남편: 하던 대로 하면 되지, 왜? 원전 처리수 신경 쓰여서 그래? 우리 어제도 초밥 먹었잖아.
今までしていた通りにすればいいじゃないか。原発の処理水のことが気になるからか?僕たち昨日もすしを食べたじゃないか。
아내: 내가 먹는 거랑 선물하는 거랑은 다르지. 연세 드신 분이라 받고서도 떨떠름해하지 않으실까까?
私が食べるものと、贈るものは違うじゃない。高齢の方なので受け取ったら、気が進まないんじゃないかと思って。
남편: 지금 판매하는 건 기존에 냉동시켜서 만들어 놓은 건데 오히려 더 안전하지. 막연하게 불안해하지 말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今売られているものは、既に冷凍して作っておいたものだし、かえってより安全だよ。漠然と不安に思わないで、常識的に考えてみて。
아내: 하루가 멀다 하고 반대시위 열리고 뉴스 보도도 나오니까 나도 마음이 왔다갔다 해.
毎日のように、反対デモが行われていて、ニュースも出ているから、私も落ち着かないのよ。
남편: 걱정 마. 우리 엄마 지난주에 조개 먹으러 바다에 가셨다더라. 우리 집 식구들은 당신같이 줏대 없는 팔랑귀 아니라니까.
心配しないで。お母さんは、先週貝を食べに海に行ったと言ってたよ。僕の実家は、君のように主体性がなくて、人の意見に流されやすい人たちじゃないから。
関連語彙)
● 떨떠름하다 気が進まない、気が乗らない
● 막연하다 漠然だ
● 시위 デモ
● 왔다갔다 하다 行き来する
● 팔랑귀 人の意見に左右されやすい
key表現)
● 하루가 멀다 하고 毎日のように、一日と置かず
그녀는 하루가 멀다 하고 백화점에 가서 카드를 긁어 댔다. 彼女は毎日のように、デパートに行って、カードを使い続けた。
고양이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방 안에 오줌을 싸 놓아서 골치 아프다. 猫が毎日のように部屋の中でおしっこをするので、頭が痛い。
● 줏대가 있다, 없다 主体性がある、ない
너는 맨날 줏대 없이 말을 바꾸고 그러냐? 君はいつも芯がなく、言葉を変えるんだね?
걔는 절대 남 탓하지 않아. 줏대 있게 사는 애라고. あの子は絶対に人のせいにしないよ。主体性をもって暮らしている子だ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