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語学習ブロ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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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くらでも、よくしていました」を韓国語にすると?

【原文】 어머니가 책이라면 얼마나 사도 좋다고 하셔서 학생 때 서점에 가면 한 번에 10 권 정도 샀었습니다.

얼마나 사도 좋다고→얼마든지 사도 된다고 (いくらでも買っていいと)

*だれでも→누구든지

どこでも→어디든지

何でも→무엇이든지(=뭐든지) 샀었다も大丈夫ですが、習慣の場合は사곤 하다がより自然です。

【添削】 어머니가 책이라면 얼마든지 사도 된다고 하셔서 학생 때 서점에 가면 한 번에 10 권 정도 사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