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と소망の違いが分からず困っています。

Q) 韓国語について質問があるのですが、こちらに書いて良いのでしょうか?

소원と소망の違いが分からず困っています。話し言葉と書き言葉の違いとか、wishとhopeの違いだとかネットに書いてあったのですが…

もし、可能でしたら教えていただければと思います。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A)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소원은 願い、念願 정도라면 소망은 ~してほしい 정도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명사로 쓰일 때는 비슷하게 쓰일 때도 있습니다.

예) 1. 한국인의 소원은 통일입니다.

2. 그 배우를 한번만이라도 만나는게 죽기 전의 소원이다.

3. 2017년 내 소망은 한국어 시험 합격이야. (소원은 너무 거창한 느낌)

4. 어떤 일을 간절히 소망하여 노력하면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 5. 하느님, 제 소원을 들어주세요. (소망은 별로 안 씀)

* 소원は名詞として使われて、소망は名詞或は動詞 '소망하다'を使います。소원하다はあまり使いません。

예) 내 소원인데, 제발 공부 좀 해. vs 내가 소망하는데 너 공부 좀 해라. 

* また、소원을 빌다は使いますが、소망을 빌다は不自然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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