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걱정으로 밥이 목을 안 넘어간다(心配でご飯がのどを通らない)はどこが不自然?

[問題] 

걱정으로 밥이 목을 안 넘어간다

(心配でご飯がのどを通らない)はどこが不自然?

 

 

 

 

[正解]

목을->목에

*慣用句:밥이 목에 안 넘어간다

예1)그의 죽음이 슬퍼서 밥이 목에 안 넘어간다(彼の死が悲しくて食事が喉を通らない)

*~を超える=~이/가 넘다

 

 

 

・・・・・・・・・・・・・・・・・・・・・・・・・・・・・・・・・・・・・・・・・

ミリネ韓国語教室ホームページ こちら

役に立つ韓国語メルマガ配信中お申し込みは mirinae@kaonnuri.com まで

 

韓国語教室を東京でお探しなら新宿・日暮里のミリネ韓国語教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APTCHA